클럽코디


















































길거리공연이 정말 재미진것같아용*.*

클럽입성전 하바나를 한손에쥐고 힙쟁이들의 공연관람!!





















오빠들과같이 10시입장해서 5시까지 풀스테이지!!!!!!
이날 클럽패션은 오렌지색크롭티에 H라인보라색입었답니다~
비비드코디로 중심을 뒀는데......
프로그야광파티를 너무 급 잡아서 이럴줄알았으면 올화이트로 입고오는것이였는데ㅠ_ㅠ
8월의 마지막휴가는 클럽으로 막을내리고 이제 일상으로..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보아요!! 굿빰

Hyun의 데일리룩(system셔츠,나이키다트9,모터백)


















































오랜만에 데일리룩을 만나보시게됐네요!
여름에서 가을로 뉘엿뉘엿 넘어가는시즌이라서 포스팅하기가 엄청 애매했답니다!
몇일내내 비만 퍼붓던날이여서 깔끔하게 비오는날에도 덥지않게 마소재의 시스템셔츠로 코디해봤어요~
이날 빨간립스틱도전한날이여서 입술이 평소보다 레드레드하네요:)
서울엔 비가 아직 많이오고있다고하네요, 다들 빗길운전조심하시고 우산 꼭 챙기시고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사는사람이 될수있도록해보아용!!♥


잘지내셨나요.


































오랜만에 글을쓰게되는군요, 오늘 촬영을 나갔는데 비가 추적추적오는바람에
찍은사진을 다 날려버려야하는 상황이됐어요.
촬영시작하자마자 빗방울이 떨어지는경우는 또 뭐람..!!!

또 몇일사이에 제 머릿속엔 꼬여진 실타래처럼 엉켜서 조금 혼란스러웠답니다.
이것저것 안받아도될스트레스, 그리고 압박감.
항상그래왔던것들이지만 이땐 조금 다른기분이더라구요.
역시 이제 점점 20이라는 숫자가 가까워져서일까요, 저도 쓰리고다보니 다가오는겨울엔 많이 바빠질것같네요.
데일리룩은 조금 뜸하더라도 저의일상은 조금씩조금씩 올리도록하겠습니다:-)
보기싫으셔도 Hyun World에 오신이상 보셔야되요(강제적블로그)

그럼 그날까지 모두들 piece!
































병만보면 집착이 강해져서 다먹고난병들은 살며시 가방안에 넣어두는 습관이 생겼어요.
다들 꼭 한가지엔 집착이 강하지않을까싶네요:)
요즘 개인적인 바쁜일때문에 데일리룩이 빠르게 업데이트되지않는점, 죄송합니다!
빠른시일내로 예쁜모습으로 얼른 찾아뵙겠습니다.

작고 작은것들




































잃어버린 여유를 다시 찾고싶다.
빈공책을 삐뚤빼뚤한 글씨를 채우는일도 잠시 사람많은길에 서서 가만히 하늘을보는것도 자전거를타고 계절을 만끽하는것도 달리는차안에서 멍하게 밖을보는것도,


빈공책에 쭈욱- 찢어서 급하게 무언가를적고 길에선 바쁘게 어딘가로 이동하고 자전거엔 수북히 여름먼지만 쌓이고 달리는차안에선 sns확인 메세지확인에 바쁘고, 너무 숨가쁘다.
무엇이 이렇게 나를 빼곡하게 채웠는가, 무겁기만하다. 정작 나를 채운건 공허함뿐이였다.



턱_




비틀즈 (The Beatles)




















































너무나도 좋아하는 노래.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데뷔를했던 The Beatles, 서로 사진을 찍고있는 존&폴, 오래된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클래식한스타일들:)


Hyun의 데일리룩(반팔아디다스집업/아디다스캔버스백/나이키다트9/핸드메이드팔찌)






















































요즘 주위사람들한테 "너 참 많이 변했다"라는 말을 자주듣게되요.
변한다는게 좋은지 궁금했어요.
항상 그게 제머릿속을 맴돌았고 자리잡고있었거든요. 어쩌면 남들에겐 별거아닌것들이 나자신한텐 너무 크게 자리잡고있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 변했다는말에 겁이난것도, 죄책감에 시달린것도 사실 지나고나면 별거아닌데말이죠. 어떤모습으로 변했건, 저는 지난날에 삶보다는 지금이 더 행복한것같아요. 하고싶은걸찾고 할수있는 모든걸 해볼수있는기회가 왔기때문에 지금삶에 85%는 만족하고있어요. 아무리 행복한사람도 자신의삶에 100%만족은 못할것같네요.
고로, 무겁게 생각할거없이 "변했다"라는말을 한번쯤 듣게되면 현재의 내삶을 생각해보는거예요.
내삶은 누구보다 디스코한삶이라고 생각된다면 그러면 당신은 아주 멋있게 변했다는것!!
(제말 믿으라고한적없어요 전,)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http://www.cyworld.com/44776622


Hyun의 데일리룩(투피스/스트랩샌들/원형 선글라스)









네이트블로그에선 코디설명한다고 여러분과 대화할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따로 다 찾아가서 인사를 드렸지만, 우리사이에 끈적함이란게 없더라구요~..
나만  필요한가? 그 끈적함..
뜬금없이 소개하고싶어요, 저를!!!
그래서 할려구요~ 경청해주세요 제목소리를 상상하면서
아직 10대타이틀을 들고있는 여고생이구요, 본명은 김아현이예요. 이름 예쁜것같죠?
태어날때부터 아마도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나봐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공부는 안해요.
중학교때부터 패션에 관심만있었지 입고꾸미는건 그렇게 좋아하지않았던것같아요.
고1때부터 본격적인 꾸밈에 들어갔고, 그렇게 지금까지 이런식 아마추어코디밖에 하지못해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한게 많은 패션인. 사진을 찍고 찍히는것을 아주 좋아하구요, 보기와 다르게 서적은 많이 읽는편이예요. 제방에있는 붙박이장에 들어가서 혼자 노래듣는걸 좋아해요. 방안엔 크게 울리는 노랫소리가 붙박이장안에서 들릴듯말듯 맴돌기만해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예요. 사랑을 받는것도 주는것도 못하는 너무나도 재미없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한발짝 다가섰네요!!:)
좋네요, 앞으로의 제사진을 보게된다면 조금은 저를 알고있는사람처럼 볼수있지않을까요?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http://www.cyworld.com/44776622

Hyun의 데일리룩(크롭티/나이키리렌트리스/클러치)


















































함께한지 얼마되지않은사람들, 그런것치곤 우린 너무 서로를 잘알고있는사이.
안보면보고싶고 보면 떠들고싶고 누구보다 서로의 아픔을 제일 많이 감싸주는사이.
사진엔 없는 우리 시크한막내도 이글을 쓰고있는순간도 그녀들이 보고싶다:)
5살차이 2살차이 숫자,나이가 무색할정도로 너무나도 잘맞는 우리들!
얼굴을 맞대고 얘기할수있는 그 몇시간도 우리에겐 낙이되고 행복이된다.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http://www.cyworld.com/44776622

Hyun의 데일리룩(스트라이프티셔츠코디/슬랙스코디/카드홀더/탐스글리터)







































2012년 7월 25일
최소정이라는 아름다운그녀와
이날은 처음 생일을 함께한날이였어요, 센스있는 저는 생일선물로 커플 스트라이프티셔츠를 선물해줬구요, 센스있게 그녀에겐 네이비색을 건내주었어요. 사실 생일전전날까지만해도 서로 절대 안볼사이처럼 싸우고있었던상태였는데, 싸우고있는그순간까지도 "얘 생일선물 뭐해주지?"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는게 지금생각해보니 괜히 웃음이 나더라구요, 만약 내가 그녀에게 먼저 말을 건내지않았더라면 우린 지금까지도 "그냥 학교에서 조금아는친구"로 남았을지 궁금하더라구요. 한번씩 만나면 서로 묻곤하죠 하핫:) 싸우고있는순간도, 그리고 싸움이 끝났을때도 그녀는 저에게 너무나도 특별한존재라는걸,, 잊지않고있었어요:) 이제서야 말하지만 콩아,(우리둘만의 애칭 김콩 최콩) 욱하는성격받아주고 이해해주고 그순간까지도 니가 아닌 나를 챙겨준거에 너무나도 고마워, 감사해!

그리고 언제들어와서 나의블로그를 구경해줄지모르는 뜬금없는사이 다운이.
하트썬그리를 아주 가볍게 소화해준 그녀:)
저는 이날 많은걸 느끼고 얻고 다시 한번 자극받은날이라고할수있을것같아요!
하나하나 다 말할려고 저 잠못잘것같구요, 제가 느낀것, 하나 적고 끝내겠습니다~..
겉모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언젠간부터 그냥 겉모습만보고 판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게 어떤이에겐 상처가될수도있다는게 저는 몰랐어요. 대부분아는사실일수도있는데 저는 이번계기로 처음 알게됐어요. 아직 어리다는걸 느꼈고, 더 배워야할께 너무나도 많다고느꼈어요! 저는 더욱더 성장을 할거예요, 많은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것도 좋치만, 전 알찬사람이 될려구요. 저는 지금도 조금씩 알을 채우고있어요 흐흣:)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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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의 데일리룩(라코스테카라티/아디다스가젤/크로스백)



























































네이트블로그에서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의 형식이 조금 달라질거예요.
주절주절 글도 많이 적을것같구요. 비교적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
손님들과 더 가까워질수있을것같네요.
네이트블로그가 사실 조금 더 편한것같아요.
네이버에서도 어려워서때려치웠구요,  이블로그는..낮부터 저녁까지 리뉴얼만 주구장창 바꾸다가 저녁에서야 사진을 올리고 작업하는중이예요! 하지만 마음에 썩 들진않아요~ 그래서 화.난.다.고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Hyun의 데일리룩(독수리나시/블랙스키니/스트랩샌들/클러치)


















































패션에 감정을담고, 나를담는다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운일이네요.
나를 표현할수있는 어떤방법중에 하나라면 저는 최대한 다양한 저를 담고싶어요:)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