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위사람들한테 "너 참 많이 변했다"라는 말을 자주듣게되요.
변한다는게 좋은지 궁금했어요.
항상 그게 제머릿속을 맴돌았고 자리잡고있었거든요. 어쩌면 남들에겐 별거아닌것들이 나자신한텐 너무 크게 자리잡고있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 변했다는말에 겁이난것도, 죄책감에 시달린것도 사실 지나고나면 별거아닌데말이죠. 어떤모습으로 변했건, 저는 지난날에 삶보다는 지금이 더 행복한것같아요. 하고싶은걸찾고 할수있는 모든걸 해볼수있는기회가 왔기때문에 지금삶에 85%는 만족하고있어요. 아무리 행복한사람도 자신의삶에 100%만족은 못할것같네요.
고로, 무겁게 생각할거없이 "변했다"라는말을 한번쯤 듣게되면 현재의 내삶을 생각해보는거예요.
내삶은 누구보다 디스코한삶이라고 생각된다면 그러면 당신은 아주 멋있게 변했다는것!!
(제말 믿으라고한적없어요 전,)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