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최소정이라는 아름다운그녀와
이날은 처음 생일을 함께한날이였어요, 센스있는 저는 생일선물로 커플 스트라이프티셔츠를 선물해줬구요, 센스있게 그녀에겐 네이비색을 건내주었어요. 사실 생일전전날까지만해도 서로 절대 안볼사이처럼 싸우고있었던상태였는데, 싸우고있는그순간까지도 "얘 생일선물 뭐해주지?"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다는게 지금생각해보니 괜히 웃음이 나더라구요, 만약 내가 그녀에게 먼저 말을 건내지않았더라면 우린 지금까지도 "그냥 학교에서 조금아는친구"로 남았을지 궁금하더라구요. 한번씩 만나면 서로 묻곤하죠 하핫:) 싸우고있는순간도, 그리고 싸움이 끝났을때도 그녀는 저에게 너무나도 특별한존재라는걸,, 잊지않고있었어요:) 이제서야 말하지만 콩아,(우리둘만의 애칭 김콩 최콩) 욱하는성격받아주고 이해해주고 그순간까지도 니가 아닌 나를 챙겨준거에 너무나도 고마워, 감사해!
그리고 언제들어와서 나의블로그를 구경해줄지모르는 뜬금없는사이 다운이.
하트썬그리를 아주 가볍게 소화해준 그녀:)
저는 이날 많은걸 느끼고 얻고 다시 한번 자극받은날이라고할수있을것같아요!
하나하나 다 말할려고 저 잠못잘것같구요, 제가 느낀것, 하나 적고 끝내겠습니다~..
겉모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언젠간부터 그냥 겉모습만보고 판단을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게 어떤이에겐 상처가될수도있다는게 저는 몰랐어요. 대부분아는사실일수도있는데 저는 이번계기로 처음 알게됐어요. 아직 어리다는걸 느꼈고, 더 배워야할께 너무나도 많다고느꼈어요! 저는 더욱더 성장을 할거예요, 많은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것도 좋치만, 전 알찬사람이 될려구요. 저는 지금도 조금씩 알을 채우고있어요 흐흣:)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