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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의 데일리룩(크롭티/나이키리렌트리스/클러치)
함께한지 얼마되지않은사람들, 그런것치곤 우린 너무 서로를 잘알고있는사이.
안보면보고싶고 보면 떠들고싶고 누구보다 서로의 아픔을 제일 많이 감싸주는사이.
사진엔 없는 우리 시크한막내도 이글을 쓰고있는순간도 그녀들이 보고싶다:)
5살차이 2살차이 숫자,나이가 무색할정도로 너무나도 잘맞는 우리들!
얼굴을 맞대고 얘기할수있는 그 몇시간도 우리에겐 낙이되고 행복이된다.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http://www.cyworld.com/4477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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