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블로그에선 코디설명한다고 여러분과 대화할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따로 다 찾아가서 인사를 드렸지만, 우리사이에 끈적함이란게 없더라구요~..
나만 필요한가? 그 끈적함..
뜬금없이 소개하고싶어요, 저를!!!
그래서 할려구요~ 경청해주세요 제목소리를 상상하면서
아직 10대타이틀을 들고있는 여고생이구요, 본명은 김아현이예요. 이름 예쁜것같죠?
태어날때부터 아마도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나봐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공부는 안해요.
중학교때부터 패션에 관심만있었지 입고꾸미는건 그렇게 좋아하지않았던것같아요.
고1때부터 본격적인 꾸밈에 들어갔고, 그렇게 지금까지 이런식 아마추어코디밖에 하지못해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한게 많은 패션인. 사진을 찍고 찍히는것을 아주 좋아하구요, 보기와 다르게 서적은 많이 읽는편이예요. 제방에있는 붙박이장에 들어가서 혼자 노래듣는걸 좋아해요. 방안엔 크게 울리는 노랫소리가 붙박이장안에서 들릴듯말듯 맴돌기만해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예요. 사랑을 받는것도 주는것도 못하는 너무나도 재미없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한발짝 다가섰네요!!:)
좋네요, 앞으로의 제사진을 보게된다면 조금은 저를 알고있는사람처럼 볼수있지않을까요?
다양한사진들을 더 보고싶으시다면




